D~D+7 실전 캘린더: 이의신청·가채점 반영·원서전략 업데이트 ‘하루 루틴’으로 끝내기
D~D+7 실전 캘린더: 이의신청·가채점 반영·원서전략 업데이트 ‘하루 루틴’으로 끝내기
업데이트: 2025-11-14 (금)
D: 당일 저녁 — OMR 저장·감정 정리
- OMR 촬영: 앞/뒤, 이름·수험번호 포함. 클라우드 백업.
- 감정 루틴: 산책 20분+미지근한 샤워. SNS ‘정답 논쟁’ 과다노출 차단.
- 수험표 혜택 리스트업: 주말 이용 가능 쿠폰부터 체크.
D+1: 예비정답 체크 — 논란 문항 수집
- 공식 예비정답 기반으로 가채점 표 업데이트.
- 논란 문항은 캡처·근거(교과서/교육과정) 링크 저장.
- “이 문항이 틀린 이유”를 3줄로 정리(지문·선지·규정).
D+2: 이의신청 — 증빙 패키지로 깔끔 제출
- 패키지 규격: 표지(문항/과목/홀짝형) → 근거 캡처(페이지/링크) → 결론 3줄.
- 파일명: “[과목]_[문항번호]_[핵심키워드]”.
- 제출 후: 접수번호·시간 저장, 전달메일 사본 보관.
D+3: 가채점 1차 — 표준/백분위 범위 산출
예비정답을 기준으로 맞힌 개수와 오답 유형을 분류합니다. 전년도·가형/나형 유사 난이도 분포를 참고해 표준점수/백분위 범위를 2~3안으로 산출하고, 최대/중간/최소 시나리오에 따른 원서전략을 미리 작성하세요.
D+4~5: 전형 분석 — 대학별 반영지표 대조
- 수학 가중치·탐구 상위1/2·언어/수학/탐구 반영비 대비표 작성.
- 논술/면접 일정이 개별 대학 고사와 겹치면 우선순위 정리.
- 가채점 범위를 입력해 상향/적정/안정 3단 구간화.
👉 수험표로 받을 수 있는 교통·문화·쇼핑 혜택(기간 한정)
D+6~7: 최종정답 반영 — 원서전략 확정
- 최종정답 공지 확인 → 정오표 반영.
- 가채점 2차: 바뀐 문항 점수·난이도 영향 재산출.
- 원서전략 확정: 마감 시각, 온라인 입력 순서, 제출 서류 체크.
- 멘탈 루틴: 수면 7~8시간, SNS ‘정답 논쟁’은 미ute/차단.
FAQ
Q1.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졌는지 어디서 확인하나요?
A. 최종정답 공지와 함께 심의 결과가 공개됩니다. 정오표에 문항별 조치(정답 변경/복수정답/문항무효 등)가 표시됩니다.
Q2. 가채점과 실점 차이가 큰 이유는?
A. (1) 예비→최종 정답 변동, (2) 마킹 실수, (3) 난이도/표준점수 환산 오차가 원인입니다. OMR 사진과 최종정답을 대조하세요.
Q3. 정답 확정 전에 논술 준비를 계속해야 할까요?
A. 네. 일정은 대체로 빠듯합니다. 정답 확정 시점에 점수대가 약간 변해도, 논술/면접 실전 감각은 꾸준함이 승부입니다.
결론 및 버튼
핵심 요약: 7일은 길지 않습니다. “OMR 보관 → 예비정답 → 이의신청 → 최종정답 → 원서 확정” 루틴만 지키면 정보 과부하 없이 필요한 결정을 제때 내릴 수 있습니다.